(출처 : FIVB)
2007. 6. 9.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브라질 원정 두번째 경기..

= 단체사진 =



= 브라질 사진기자님은 로고를 무척 사랑하시는 듯 하다.^^;;;; =




= 190cm의 권영민, 203cm의 구스타포. 네트위 다툼은 결국 우리코트로 공이 떨어지며 종료~!ㅠ.ㅠ =


= 박철우선수의 공격 =


브라질은 선수층이 두텁다보니 철저하게 체력관리를 하며 선수기용.
천안에서도 그랬는데.. 연속경기에서..
첫날은 브루노가, 둘째날은 마르세유 세터가 공을 올리고..
공격은 첫날 무릴로, 둘째날 사무엘이 전담하며 우리를 힘들게 한다. ㅠ.ㅠ


= 주장 이경수선수의 공격. 수비하랴 후배들 독려하랴, 주공격수로 어려운 공 때리랴.. 살짝 지친기색을 보이네.=




= 하경민선수=




= 차세대 센터로 자리잡을 신영석선수 =

by 다정다솜 2008. 7. 1. 03:48